네이버 개발자센터에서 2개 — Client ID · Client Secret → 상품 수·트렌드용
AI 회사에서 1개 — Gemini 또는 Claude API 키 → 검색 의도 분석·상품명 추천용
⏱ 전체 소요 시간 약 10~15분 · 준비물: 네이버 아이디, 구글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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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광고 키 3종 발급
월간 검색수와 연관 키워드를 가져오는 열쇠입니다. 광고를 집행하지 않아도, 사업자가 없어도 발급됩니다.
searchad.naver.com 에 접속해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합니다. 처음이라면 "신규가입" 절차가 나오는데, 가입 유형에서 개인 광고주를 선택하면 사업자등록번호 없이 가입됩니다. (이때 광고비 충전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광고시스템 화면 왼쪽 메뉴에서 도구 를 펼치고, 맨 아래쪽의 SA API 사용 관리 를 클릭합니다.
화면 가운데 "네이버 검색광고 API 서비스 신청" 버튼을 누르고 이용약관에 동의하면 신청이 완료되며, 액세스라이선스와 비밀키가 발급됩니다.
두 값을 각각 복사해 메모장에 잠시 보관하세요. 발급된 키는 같은 화면 오른쪽 위의 검색광고 Key 버튼에서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밀키는 발급 시점에만 전체가 보입니다. 놓쳤다면 "검색광고 Key" 메뉴에서 재발급할 수 있는데, 재발급하면 이전 키는 무효가 되니 도구에 저장해 둔 키도 새 값으로 바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CUSTOMER_ID를 확인합니다. 신청을 마친 SA API 사용 관리 화면에 "현재 접근 중인 광고계정 : CUSTOMER_ID = 숫자" 라고 표시되는데, 바로 그 숫자를 쓰시면 됩니다.
계정 관리 메뉴에도 광고계정 옆에 괄호로 숫자가 보이는데, 그 숫자와 다를 수 있습니다. API 인증에 쓰는 값은 반드시 SA API 사용 관리 화면에 표시된 CUSTOMER_ID입니다. 다른 숫자를 넣으면 "Auth Failed (403)" 오류가 계속 납니다.
발급 직후에는 서버 반영에 몇 분에서 최대 30분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도구에서 "401 오류"가 나면 키 오타가 아니라 아직 반영 전일 수 있으니 잠시 후 다시 시도해 보세요. 상단에 "비즈머니 잔액 부족" 같은 광고 관련 경고가 떠도 API 사용과는 무관하니 무시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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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개발자센터 키 2종 발급
네이버쇼핑 등록 상품 수와 최근 6개월 검색 트렌드를 가져오는 열쇠입니다. 하루 25,000회까지 무료입니다.
화면 왼쪽 아래 구석을 보세요. 작은 아이콘이 나란히 있는데(알림 🔔, 설정 ⚙, 검색 🔍 …) 그중 가장 오른쪽의 열쇠(🔑) 모양 아이콘이 API 키 메뉴입니다. 클릭하세요. (왼쪽 메뉴가 펼쳐져 있다면 Dashboard 안의 API 키 항목으로 들어가도 같은 화면입니다)
API 키 화면에서 API 키 만들기(Create API key) 버튼을 누릅니다.
프로젝트를 선택하라는 창이 나오면 "새 프로젝트 만들기"를 선택하세요. 기존에 유료로 쓰던 프로젝트가 있다면 그걸 고르지 마세요 — 아래 팁 참고.
"AIza…"로 시작하는 긴 문자열이 생성됩니다. 복사해 두세요. (이 화면의 API 키 목록에서 언제든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쓰는 요령: Gemini의 과금은 키가 아니라 키가 속한 프로젝트 단위입니다. 결제를 연결하지 않은 새 프로젝트에서 만든 키는 무료 한도 안에서만 동작하고, 한도를 넘으면 요금이 나가는 게 아니라 그냥 잠시 사용이 막힙니다. 즉 결제 미연결 프로젝트의 키를 쓰면 요금이 청구될 일이 없습니다. 키워드브릿지는 분석 1회당 AI 호출이 1번이라 무료 한도로도 충분합니다. (참고: 무료 등급은 입력 내용이 구글의 모델 개선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 키워드브릿지가 보내는 것은 키워드·검색량 수준의 데이터입니다)
체크박스(☑)로 고른 ★ 키워드가 AI 제안과 상품명 조합의 재료가 됩니다. 표에서 체크를 바꾼 뒤 다시 분석하면 제안도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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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상품 순위 추적 & 백업 — 꼭 알아두세요
키워드와 내 상품을 등록해 두면, "순위 확인" 버튼을 누를 때마다 그날의 순위가 기록되고 변동 그래프가 쌓입니다. 등록은 처음 한 번만 하면 됩니다. 편리한 기능이지만 아래 특성을 알고 쓰셔야 오해가 없습니다.
순위에 대한 제약
여기 표시되는 순위는 네이버 쇼핑 검색 API 기준입니다. 광고 상품이 제외되고 개인 맞춤 노출이 반영되지 않아, 실제 네이버쇼핑 화면에서 보이는 순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다만 항상 같은 잣대로 측정하기 때문에 "어제보다 올랐나 내렸나"를 보는 변동 추이 용도로는 정확합니다. 절대 순위를 보증하는 수치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조회 범위는 1,000위까지입니다. 그 밖이면 "1,000위 밖"으로 기록됩니다. 또한 순위 조회 1건당 네이버 API가 최대 10회 호출됩니다 — 하루 무료 한도(25,000회)가 넉넉해 수십 개 상품을 매일 확인해도 충분하지만, 수백 개를 하루에 여러 번 돌리는 사용은 피해주세요.
기록은 자동으로 쌓이지 않습니다. 접속해서 "순위 확인"(또는 "전체 순위 지금 확인")을 누른 날만 기록됩니다. 매일 아침 버튼 한 번 누르는 습관을 들이시면 일 단위 그래프가 완성됩니다. 같은 날 여러 번 누르면 마지막 값으로 덮어써 하루 1기록이 유지됩니다.
기록 저장·백업에 대한 제약
추적 목록과 순위 기록은 지금 쓰시는 브라우저 안(localStorage)에만 저장됩니다. 다른 컴퓨터·다른 브라우저·시크릿 모드에서는 보이지 않으며, 브라우저의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에서 사이트 데이터까지 지우면 기록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그래서 백업 기능을 꼭 함께 사용하세요.
"폴더 지정" 백업은 크롬·엣지에서만 동작합니다. 사파리·웨일 일부 버전·파이어폭스에서는 폴더 지정 버튼 대신 파일 다운로드(내보내기)/파일 선택(가져오기) 방식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기능 자체는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를 완전히 껐다 켜면 보안 정책상 폴더 접근 권한을 한 번 다시 허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상태 표시에 "권한 재확인 필요"가 보이면 내보내기나 가져오기 버튼을 한 번 누르세요 — 권한 창에서 허용하면 자동 저장도 그때부터 다시 이어집니다.
백업 폴더를 구글 드라이브·원드라이브 데스크톱이 동기화하는 폴더로 지정해 보세요. 순위를 확인할 때마다 백업 파일(keyword-bridge-backup.json)이 자동 갱신되고, 그 파일이 클라우드로 올라가므로 사실상 자동 클라우드 백업이 됩니다. 컴퓨터를 바꿔도 "가져오기"로 기록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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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생겼을 때
"검색광고 API 오류 (403)" — Auth Failed 또는 Invalid Signature가 떠요
네 가지 중 하나입니다. ① CUSTOMER_ID가 다른 숫자 — 계정 관리의 숫자가 아니라 SA API 사용 관리 화면의 "현재 접근 중인 광고계정" 숫자를 넣어야 합니다 (가장 흔한 원인) ② 발급·신청 직후라 아직 반영 전 → 10~30분 후 재시도 ③ 액세스키/비밀키 복사 시 앞뒤 공백이 딸려 들어감 → 지우고 복사 버튼으로 다시 붙여넣기 ④ SA API 사용 관리에서 "서비스 신청"을 완료하지 않고 키만 발급한 경우 → 신청 버튼을 눌러 약관 동의까지 마쳐야 합니다.
트렌드 차트만 "데이터 없음"으로 나와요
개발자센터 애플리케이션에 데이터랩(검색어트렌드) API가 추가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developers.naver.com → 내 애플리케이션 → API 설정에서 추가한 뒤 다시 분석해 보세요. 검색량이 극히 적은 키워드도 데이터가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